[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광주 서구 서창동 영산강변에 코스모스가 피어나 있다. 2025.09.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