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가자시티 남서쪽 탈 알 하와 지역에 있는 요르단 야전병원이 22일 아침(현지시각) 대피 명령을 받았다고 가자지구 고위 보건 당국자가 22일 전했다. 사진은 요르단 병원 의료진이 환자를 돌보는 모습. <사진 출처 : 요르단 타임스> 2025.09.22.
기사등록 2025/09/22 19:29:53

기사등록 2025/09/22 19:29: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