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나크리=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아프리카 기니 코나크리의 한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개헌 국민투표를 위해 엄지에 잉크를 묻히고 있다. 기니 야권은 이번 개헌이 마마디 둠부야 군정 수반의 권력을 공고히 하는 정치적 쇼에 불과하다며 국민투표 보이콧을 촉구하고 나섰다. 2025.09.22.
기사등록 2025/09/22 11:35:04

기사등록 2025/09/22 11:35: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