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나크리=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아프리카 기니 코나크리에서 군인들이 마마디 둠부야 군정 수반이 투표 중인 한 투표소 인근을 경비하고 있다. 기니 야권은 이번 개헌이 군정 수반인 둠부야의 권력을 공고히하는 정치적 쇼에 불과하다며 국민투표 보이콧을 촉구하고 나섰다. 2025.09.22.
기사등록 2025/09/22 11:33:11

기사등록 2025/09/22 11:33: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