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시위대가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과 그의 측근을 사면할 수 있는 법안에 항의하며 시위하고 있다.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쿠데타 모의 등의 혐의로 27년형이 선고된 바 있다. 2025.09.22.
기사등록 2025/09/22 09:27:48

기사등록 2025/09/22 09:27: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