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렌데일=AP/뉴시스] 미국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의 아내 에리카 커크가 21일(현지 시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편의 추모 행사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찰리 커크는 지난 10일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연설 도중 총격으로 사망했으며 그의 죽음은 미국 내 극우 세력의 연대를 결집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2025.09.22.
기사등록 2025/09/22 08:58:22

기사등록 2025/09/22 08:58: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