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닐라=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반부패 시위 중 한 시위자가 경찰을 향해 카트를 밀고 있다. 13조 원 넘게 들어간 홍수 방지 사업이 정치인에 대한 뇌물 등 각종 부패로 약 3조 원가량의 손실이 예상되고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자 분노한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2025.09.22.
기사등록 2025/09/22 08:30:16

기사등록 2025/09/22 08:30: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