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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속초 대포항 점포

기사등록 2025/09/21 1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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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뉴시스] 이덕화 기자 = 21일 강원도 동해안 대표 관광지인 속초시가 최근 오징어 난전 바가지 요금 및 불친절 등으로 인해 관광객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포항 바닷가 횟집센터 점포 상당수가 불황으로 임대 문구가 걸려 있다. 2025.09.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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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속초 대포항 점포

기사등록 2025/09/21 12:36: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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