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19일 라면의 고장인 강원 원주시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2025 원주라면페스타'가 열린 가운데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가 라면을 파인다이닝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쿠킹쇼를 선보이고 있다. 2025.09.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19 21:08:47

기사등록 2025/09/19 21:08: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