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원 명부 데이터베이스 관리 업체 앞에서 김건희 특검 압수수색 관련 입장을 밝힌 후 업체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김건희 특검은 해당 업체와 국민의힘 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2025.09.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18 18:30:40

기사등록 2025/09/18 18:30: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