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LG트윈스 1라운드 지명된 경기항공고 양우진(가운데)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우진 어머니, 양우진, LG트윈스 차명석 단장. 2025.09.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17 16:08:12

기사등록 2025/09/17 16:08: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