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7일 대구 동구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법복을 입은 초등학생들이 ‘AI로 그림을 그린 것도 죄가 되나요’를 주제로 모의법정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는 오는 19일까지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모의 법정, 교육 연극, 모의국회, 모의 유엔 등 학생 참여 중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09.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17 11:17:56

기사등록 2025/09/17 11:17: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