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2사 1, 2루 상황 두산 홍성호를 삼진으로 잡아낸 키움 투수 오석주가 기뻐하고 있다. 2025.09.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16 20:58:52

기사등록 2025/09/16 20:58: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