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박지훈에게 안타를 맞은 키움 투수 알칸타라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5.09.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16 19:59:59

기사등록 2025/09/16 19:59: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