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육군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제2회 국방부장관배 국제 저격수 경연대회(K-ISC)를 열었다. 대회에는 9개국 52개팀 149명이 참가했다. 사진은 Legend 부문 우승을 차지한 1군단 특공연대 김성범(왼쪽) 중사와 박대운 상사의 모습. (사진=육군 제공) 2025.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09/15 13:01:00

기사등록 2025/09/15 13:01: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