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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창 들고 입장하는 차범근 전 감독

기사등록 2025/09/14 19: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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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2025 아이콘 매치 FC 스피어(공격수팀)와 쉴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의 경기, 차범근 전 감독이 금빛 창을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5.09.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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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창 들고 입장하는 차범근 전 감독

기사등록 2025/09/14 19:53: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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