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AP/뉴시스] 페레스 제프치르치르(케냐,오른쪽)가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마라톤 정상에 오른 후 2위를 차지한 티지스트 아세파(에티오피아)와 포옹하고 있다. 제프치르치르가 2시간24분43초로 우승을, 아세파가 2시간24분45초로 2위를 차지했다. 2025.09.14.
기사등록 2025/09/14 15:17:21

기사등록 2025/09/14 15:17: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