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됐던 현대엔지니어링 근로자들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주차장에서 가족과 만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9.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12 18:23:49

기사등록 2025/09/12 18:23: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