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2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금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중국 국가대표 주징이(Zhu Jingyi)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포효하고 있다. 2025.09.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12 16:48:50

기사등록 2025/09/12 16:48: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