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신예은(왼쪽), 김다미가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