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0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금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양궁 남자 국가대표팀이 금메달을 수여받은 뒤 최근 별세한 고(故) 박성수 전 양궁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을 추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제덕·김우진·이우석. 2025.09.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10 17:22:01

기사등록 2025/09/10 17:22: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