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10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의 공식사죄를 촉구하며 구호을 외치고 있다. 2025.09.1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