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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경합 벌이는 독일-북아일랜드 선수들

기사등록 2025/09/08 10: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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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AP/뉴시스] 독일의 다비드 라움(오른쪽)과 북아일랜드의 코너 브래들리가 7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A조 2차전 경기 중 공중 볼을 다투고 있다. 지난 1차전에서 슬로바키아에 0-2 충격 패를 당했던 독일이 3-1로 승리하고 1승1패를 기록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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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경합 벌이는 독일-북아일랜드 선수들

기사등록 2025/09/08 10:36: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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