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니아=AP/뉴시스] 튀르키예 골키퍼 우구르잔 차키르가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코니아의 코니아 메트로폴리탄 자치구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E조 2차전 스페인과의 경기 후반 17분 6번째 실점한 뒤 주저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다. 튀르키예는 스페인의 미켈 메리노에게 해트트릭을, 페드리에게 멀티 골을 내주며 0-6으로 대패했다. 2025.09.08.
기사등록 2025/09/08 10:16:10

기사등록 2025/09/08 10:16: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