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비가 내리는 7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96강, 대한민국 국가대표 최은규(가운데)가 과녁에서 화살을 뽑은 뒤 사로로 돌아오고 있다. 2025.09.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07 11:03:29

기사등록 2025/09/07 11:03: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