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슨=AP/뉴시스] 손흥민(가운데)이 6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 경기 전반 18분 선제골을 넣은 후 이태석, 이동경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손흥민은 전반 43분엔 이동경의 추가 골을 도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5.09.07.
기사등록 2025/09/07 08:32:50

기사등록 2025/09/07 08:32: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