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막이 오른 5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한 외국인 선수가 자유연습 도중 더위에 부채질을 하고 있다. 2025.09.0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