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자갈치시장 일대의 어패류조합, 신동아시장, 자갈밭상인회, 외식업지부 등 4개 상인회와 구청 공무원 등 200여 명이 5일 부산 중구 유라리광장에서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2025.09.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05 15:36:22

기사등록 2025/09/05 15:36: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