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5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KOVO(한국배구연맹)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구단 지명을 받은 신인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도로공사 이지윤, 페퍼저축은행 김서영, IBK기업은행 하예지, GS칼텍스 최윤영, 현대건설 이채영, 페퍼저축은행 정솔민, 정관장 박여름. 2025.09.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05 15:11:51

기사등록 2025/09/05 15:11: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