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조영민(오른쪽) 감독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 오는 12일 공개된다. 2025.09.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05 11:34:02

기사등록 2025/09/05 11:34: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