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경찰서는 충주시청에서 소란 피운 A씨를 방화예비 혐의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전날 A씨를 설득하는 119구급대원.(사진=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