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불법 대체조제 피해 신고센터' 개소식에서 김택우(오른쪽)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주병 센터장이 현판 제막 후 박수를 치고 있다. 2025.09.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03 19:27:08

기사등록 2025/09/03 19:27: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