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시스] 김근수 기자 =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3일 강원 강릉시 연곡리 인근 농가에서 한 농민이 마른 작물을 바라보고 있다.
강릉 지역 주요 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전날 14.4%에서 더 떨어져 14.1%를 기록했다. 2025.09.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03 12:53:39

기사등록 2025/09/03 12:53: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