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말 LG 문성주가 경기 4번째 안타를 때려내며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 2025.09.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02 20:57:36

기사등록 2025/09/02 20:57: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