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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아구스티누스 코치 격려 받는 안세영

기사등록 2025/09/02 16: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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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안세영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로니 아구스티누스 코치의 격려를 받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게 게임 스코어 0-2로 패하며 세계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2025.09.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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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아구스티누스 코치 격려 받는 안세영

기사등록 2025/09/02 16:39: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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