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대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대장 진급자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은 합동참모의장 후보자인 진영승 전략사령관,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손성락 공군참모총장, 김성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주성운 육군지상작전사령관, 김호복 육군2작전사령관이 대장 진급·보직 신고를 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9.02.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