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2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착하기에 앞서 주중국 북한대사관에 공안 차량이 대거 배치되면서 경계 태세가 강화됐다. 2025.09.0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