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타마흘라=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펀자브주 타타마흘라 마을 침수 지역에서 집을 떠나 대피한 주민들이 기차역에 모여 있다. 파키스탄 동부에 지난주 초부터 쏟아진 폭우로 펀자브주 강 3개가 범람, 약 30명이 숨지고 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5.09.02.
기사등록 2025/09/02 08:07:47

기사등록 2025/09/02 08:07: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