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K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고 있으나 면세점 업황은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작년 동기보다 23.1% 늘었고 면세점에서 물품을 구매한 외국인 수도 관광객 수 증가폭과 비슷하게 25.1% 늘었으나 구매액은 오히려 14.2% 감소했다.
사진은 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 모습. 2025.09.0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