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AP/뉴시스] 시애틀 사운더스 선수들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린 2025 리그스컵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시애틀은 결승전에서 리오넬 메시가 침묵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9.01.
기사등록 2025/09/01 11:50:17

기사등록 2025/09/01 11:50: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