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신한은행과 덴소(일본)의 경기가 열린 31일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체욕관에서 덴소의 시라이시 미오가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오는 9월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BNK, 삼성생명,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WKBL 6개 구단을 비롯해 스페인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와 헝가리 DVTK 훈테름, 일본 후지쯔, 덴소 등 4개국 총 10개 구단이 경쟁한다. 2025.08.3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