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600일간 고공농성을 이어 온 박정혜(41)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수석부지회장이 29일 오후 경북 구미시 한국옵티칼 공장 옥상에서 농성을 마치고 크레인을 타고 땅으로 내려오고 있다. 2025.08.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29 17:09:02

기사등록 2025/08/29 17:09: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