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우=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러시아의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피해 건물에서 구조대가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러시아가 28일 새벽 키이우에 대규모 드론과 미사일 공습을 가해 최소 3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으며 희생자 중에는 14세 소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5.08.28.
기사등록 2025/08/28 16:03:07

기사등록 2025/08/28 16:03: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