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치아=AP/뉴시스] 독일 영화감독 베르너 헤어조크(82)가 2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린 제82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영화 '라 그라치아' 시사회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은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헤어조크 감독은 19세에 첫 영화를 만들어 극영화 20편, 다큐멘터리 34편 등 70여 편의 장편 영화를 발표했다. 대표작으로 ‘아기레, 신의 분노’(1972), ‘노스페라투: 뱀파이어’(1979), ‘피츠카랄도’(1982), ‘그리즐리 맨’(2005) 등이 있다. 2025.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