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에마 라두카누(36위·영국)가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재니스 첸(149위·인도네시아)과 경기하고 있다. 라두카누가 2-0(6-2 6-1)로 승리하고 3회전에 올랐다. 2025.08.28.
기사등록 2025/08/28 09:17:49

기사등록 2025/08/28 09:17: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