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포수 강민호가 KBO리그 역대 최고령 1000득점 기록을 달성했다.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강민호가 5회 홈으로 쇄도하고 있다. 이날 40세 9일인 강민호는 역대 최고령으로 1000득점 고지를 밟았다. 종전 기록은 2008년 이종범(당시 KIA 타이거즈)이 세운 38세 9개월21일이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25.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