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나=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예멘 사나에서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주유소를 점검하고 있다. 후티 반군이 운영하는 알마시라 방송은 이스라엘이 사나의 에너지 기반 시설을 공습해 최소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2025.08.26.
기사등록 2025/08/26 08:11:45

기사등록 2025/08/26 08:11: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