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본=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을 맞아 연대 집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대형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4년째 전쟁을 치르는 가운데 독립 34주년을 맞았다. 2025.08.25.
기사등록 2025/08/25 14:27:49

기사등록 2025/08/25 14:27: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