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샤바=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폴란드 바르샤바 궁전 광장에서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을 맞아 연대 집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모여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4년째 전쟁을 치르면서 독립 34주년을 맞았다. 2025.08.25.
기사등록 2025/08/25 14:37:32

기사등록 2025/08/25 14:37: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