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알렉산드라 이알라(75위·필리핀)가 2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클라라 타우손(14위·덴마크)을 꺾은 뒤 포효하고 있다. 이알라는 2시간 36분 접전 끝에 2-1(6-3 2-6 7-6)로 승리하고 필리핀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승리를 거뒀다. 2025.08.25.
기사등록 2025/08/25 10:43:44

기사등록 2025/08/25 10:43:44 최초수정